돌직구쇼 라이브 방송 '2사 만루'┃검사와 기자의 대화를 기록으로 남긴다? (2020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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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피의사실 공표 등 수사 정보 유출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검사와 기자 간 모든 대화를 기록하는 방안을 추진했음.

기자와 검사가 사무실 또는 외부에서 만날 경우

소속·이름, 날짜·시간, 장소는 물론 대화 내용까지 적도록 한다는 것.

기자가 질문한 내용과 검사가 답변한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적어 사후에 보고하는 식이었는데

논란이 커지자 최종적으로 철회 결정을 내렸음.

기본권 침해 논란이 있는 방안을 없었던 것으로 한 것은

다행이지만 이런 발상을 한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도 나옴.

언론의 취재 자체를 막겠다는 구시대적 발상은 어디서 나온 것인지…



#검사기자대화기록 #수사정보유출

#추미애 #검언유착 #피의사실공표 #언론자유침해 #검언유착





◆오늘의 토커

박정하 전 청와대대변인

이재명 정치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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